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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도입 소비자만족도 높아"
전국 최초로 안산도시개발(주)이 시행하고 있는 공동주택 지역냉방사업이 확대 실시될 전망이다.
또한, 안산도시개발(주)을 지역 냉·난방 등 집단에너지사업 전문업체로 탈바꿈할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한나라당 박순자 의원(비례대표)은 안산도시개발의 경우 올해 7월 공동주택에 대한 지역냉방을 전국 최초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데 개별 냉방보다 사용요금이 월등히 싼 것으로 나타났고, 소비자 만족도 또한 매우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박순자 의원은 지역냉방 도입을 계기로 이 설비가 전국적으로 확대보급 된다면 전력 피크부하 완화에 따른 국민 불편 해소와 프레온 가스 미사용으로 인한 대기환경개선등 많은 장점이 있다고 판단되고, 무엇보다 사용하는 시민들 입장에서 보면 저렴한 냉방비용과 24시간 공급을 통한 편의성 등 여러가지 이익이 있다고 본다는 뜻을 피력했다.
<만족도 조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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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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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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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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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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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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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불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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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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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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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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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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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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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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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당 월평균 전기료 및 냉방료(평형별)>
(단위 : 원, 부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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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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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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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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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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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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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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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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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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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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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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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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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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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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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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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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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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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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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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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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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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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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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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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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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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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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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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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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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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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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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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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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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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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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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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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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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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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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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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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박 의원은 향후 신규 택지 개발시 공동주택 지역냉방의 우수성을 보다 더 알리고 신규지역 난방 사용자 및 재건축 단지등에 확대될 수 있도록 수요 개발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냉방 확대 추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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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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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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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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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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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마을 3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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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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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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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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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에너지고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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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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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주공4,5,6단지
중앙주공1,2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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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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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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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주공7,8단지
성포주공3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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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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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흥시 장현지구 집단에너지 공급자 선정에 있어 중복투자가 일어나지 않도록 인근지역에 집단에너지 공급자가 있을 경우에는 우선권을 주는 것이 시민들에게 요금부담을 경감시켜 경제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시흥시 장현지구의 경우 안산에 발전소가 건설되어 있어 안산의 여유 열을 장현지구에 보급한다면 추가 발전소 건설이 필요없게 되어 경제적으로 수요자에게 많은 혜택을 부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향후 장현지구의 열보급은 안산도시개발이 가장 적임자이기에 지역난방공사도 안산도시개발이 선정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끝으로 박순자 의원은 안산도시개발(주)설립 및 운영조례를 보면 하고 있지도 않고, 전문적인 인력구성이나 노하우도 없으면서 농·수·공산물 수출입업이 규정되어 있다면서, 회사의 목적을 집단에너지사업으로 전문화할 필요가 있고 그런 차원에서 조례를 개정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